3기 2차 강의 공지

AI 자율마스터 과정 3기 · 2차 강의 일시·장소·내용·필수 준비사항

주최·주관 변호사 조성원 법률사무소 부설 조변의 지식연구소

일시 · 2026. 7. 12. (일) 14:00 ~ 23:00 (저녁식사 포함)장소 · 휴대폰광장 미장점 (군산시 공단대로 131)1부 · 클로드 코드 CLI 중급 · 2부 · 바이브 코딩 중급

1. 일시

📅 2차 강의 일정 — 1차와 동일하게 오후부터 밤까지입니다
항목 내용
일자 2026. 7. 12. (일)
1부 14:00 ~ 18:00 (오후 2시 ~ 오후 6시)
저녁식사 18:00 ~ 19:00 (1부와 2부 사이, 강의 일정에 포함)
2부 19:00 ~ 23:00 (저녁 7시 ~ 밤 11시)
장소 휴대폰광장 미장점 (군산시 공단대로 131) — 1차 강의와 동일
점심식사(선택) 13:00 — 육대장 군산시청점 (참석 자유)
⏰ 꼭 10분 전(13:50)까지 도착해 주세요

1차 강의 때와 동일하게, 오후 2시(14:00) 정각부터 바로 강의가 시작됩니다. 최소 10분 전(13:50)까지는 강의장에 도착하셔서 본인의 노트북·전원 연결·인터넷·SSH 접속·크롬 리모트 데스크탑(또는 맥 화면 공유) 접속·클로드 코드 CLI 로그인 등 환경을 미리 셋팅해 주세요. 🙏

(점심식사에 참석하시는 분은 13:00 육대장 군산시청점으로 와주시면, 식사 후 함께 강의장으로 이동합니다.)

2차 강의는 시작과 동시에 외부 컴퓨터에서 메인 컴퓨터로 SSH + 크롬 리모트 데스크탑(또는 맥 화면 공유) 두 통로를 동시에 열어두는 것부터 진행하므로, 미리 두 통로의 접속 상태를 모두 점검해두시면 훨씬 수월합니다.

⏰ 2차 강의도 1차처럼 깁니다 — 오후 2시부터 밤 11시까지(저녁식사 포함 약 9시간)

1차 강의를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버텨주셨던 것처럼, 2차도 오후 2시부터 밤 11시까지 이어지는 긴 여정입니다.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

그래도 다행인 점은, 2차 강의는 1차보다 훨씬 수월하게 따라오실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4항 작은 마법들 섹션 참조)

일정이 너무 어려우신 분도 가급적이면 끝까지 함께 버텨보시길 강력 추천드립니다. 같이 한 번만 더 버텨봐요! 💪

2. 장소

휴대폰광장 미장점 (군산시 공단대로 131)

1차 강의와 동일한 장소입니다.

3. 식사

🍚 점심식사 (선택사항)

  • 시간: 13:00 (오후 1시)
  • 장소: 육대장 군산시청점
  • 강의 시작(14:00) 전에 함께 점심을 먹고 강의장으로 이동합니다.
  • 참석은 자유입니다. 식사비 지급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
  • 참석하실 분은 미리 단톡방에 알려주세요

🍴 저녁식사 (강의 중간, 일정에 포함)

  • 시간: 18:00 ~ 19:00 (1부 종료 후 2부 시작 전)
  • 강의 일정에 저녁식사 시간 1시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자세한 장소·메뉴는 단톡방에서 추후 안내드립니다.

4. 강의 후 여러분에게 일어나는 작은 마법들 ✨🪄

💫 부담은 잠시 내려놓으세요

이 섹션은 "2차 강의가 끝난 후의 여러분 모습"을 살짝 엿보는 스포일러입니다. 아래 5항의 강의 내용을 보시고 "SSH? MCP? 백엔드? 도메인? — 이게 다 뭐야…" 싶으시다면, 이 섹션을 먼저 한 번 읽고 설레는 마음으로 오시면 충분합니다. 어려운 건 그날 같이 해결해요! 🙌

그리고 1차 강의 때 이미 한 번 함께 버텨보셨잖아요? 2차도 똑같습니다. 할 수 있어요. 💪

🎯 한 줄로 말하면

"어, 클로드만 있으면 진짜 뭐든 만들 수 있겠네?" 를 깨닫게 되는 하루입니다.

🕐 1부 후 — "내 컴퓨터, 어디서든 내 손안에" 의 세계

✨ 1부가 끝난 뒤 여러분의 모습

  • 🌍 외부 노트북에서 집의 메인 컴퓨터로 SSH 접속해서, 마치 집에 있는 것처럼 작업하는 게 자연스러워집니다. 카페에서도, 출장지에서도, 내 메인 환경 그대로를 손바닥 위에서 다룰 수 있게 됩니다.
  • 🖼️ 클로드에게 "이런 이미지 만들어줘" 하면 구글 나노 바나나 프로가 척척 그려주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네, 그 비싼 디자인 툴이 더 이상 필요 없을지도요…)
  • 🔍 클로드가 직접 네이버 검색까지 합니다. "검색해서 정리해줘" 한 마디면, 클로드가 알아서 최신 정보를 가져와 정돈해줍니다.
  • 🔌 MCP라는 마법 같은 통로로 구글 드라이브, 구글 시트 같은 내가 매일 쓰는 서비스를 클로드가 직접 읽고·쓰고·정리하는 걸 보게 됩니다.
  • 🛠️ 나만의 스킬(Skill)을 직접 만들어서, 내가 자주 시키는 작업을 "한 마디"로 처리하는 단축 명령으로 만들어둘 수 있게 됩니다.
  • 🤖 (선택 교시) n8n과 클로드를 연결해서, 정해진 시간에 자동으로 돌아가는 "매일 아침 8시에 어제의 뉴스를 텔레그램으로 받기" 같은 자동화의 세계에 발을 들이게 됩니다.
💡 1부의 진짜 의미

1부를 거치고 나면, 클로드는 더 이상 "질문하면 대답해주는 똑똑한 챗봇"이 아닙니다. "내 구글 드라이브를 정리하고, 내 시트를 분석하고, 정해진 시간에 알아서 일하는 진짜 비서"로 변신합니다. 그 변화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이에요. ✨

🕑 2부 후 — "나, 진짜 내 시스템을 만들었어!" 의 순간

✨ 2부가 끝난 뒤 여러분의 모습

  • 🏗️ 1차 때 만들었던 정적인 랜딩페이지가 한 단계 진화합니다. 이번에는 백엔드와 데이터베이스가 살아 움직이는 진짜 시스템이 됩니다.
  • 🗃️ 데이터베이스가 무엇인지, "정보가 쌓이고 검색되고 다시 불러와진다"는 게 어떤 느낌인지 온몸으로 이해하게 됩니다.
  • 🌐 본인의 도메인(예: 내이름.com)을 직접 구매하고, 만든 시스템을 거기에 연결해서 "인터넷이 닿는 곳이면 어디서든 24시간 돌아가는 내 사이트"를 가지게 됩니다. 진짜로요!
  • 🚀 Vercel·Supabase·가비아 같은 이름이, 며칠 전만 해도 외계어였는데, 강의가 끝날 즈음엔 "아, 그거 그냥 클릭 몇 번이면 되더라" 라고 친근하게 말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 💡 "내가 만든 시스템에 누군가가 접속한다"는 경험. 그 묘한 짜릿함은 직접 느껴보지 않으면 설명이 안 됩니다.
  • 📱 (선택 교시) 휴대폰의 텔레그램 봇만으로 클로드 코드 CLI에게 개발을 지시하는 신세계가 열립니다. 침대에 누워서, 카페에서, 지하철에서 — "이거 좀 고쳐줘" 한 마디면 클로드가 집의 메인 컴퓨터에서 알아서 코드를 수정해줍니다. 🤯
💡 2부의 진짜 의미

2부에서 만드는 건 단순한 "홈페이지 따라 만들기"가 아닙니다. 여러분 인생에 필요한 모든 자동화 시스템의 "기본 골격"을 한 번 직접 손으로 만들어보는 시간이에요. 한 번 이 골격을 경험하고 나면, 앞으로 어떤 업무·일상 문제 앞에서도 "아, 이건 (입력 페이지 + 데이터베이스 + 자동화) 구조구나" 하고 머릿속에 바로 그림이 그려지게 됩니다. 그리고 그 그림만 있으면, 나머지는 클로드 코드 CLI가 다 만들어줍니다. 🌱

🎉 무엇보다 — 이게 정말 재미있어요

  • 외부 컴퓨터에서 SSH 한 번 쳤을 뿐인데, 집의 메인 컴퓨터가 손안에 들어오는 마법 같은 순간
  • 클로드한테 "이런 사이트 만들어줘" 한 마디 했더니, 진짜로 인터넷에 사이트가 올라가는 황홀함
  • 본인이 산 도메인 주소를 입력해서, "진짜 내 사이트"가 화면에 뜨는 그 순간의 감격
  • 옆자리 동기와 "오, 그거 됐어요? 어떻게 했어요?" 주고받으며 웃는 그 시간
  • 1차 때 "이게 가능해?" 싶었던 것들이 이제는 "아, 그거 그냥 이렇게 하면 돼" 하고 자연스럽게 나오는 자신을 발견할 때의 뿌듯함
  • 강의 끝나고 집에 가는 길에, "잠깐, 그러면 나 이제 ___ 도 만들 수 있는 거 아냐?" 하고 머릿속에 아이디어가 폭발하기 시작하는 경험 💡

🚀 여기가 끝이 아니에요 — 이제 진짜 시작입니다

⭐ 1차가 "기반 다지기", 2차가 "꽃이 피는 단계"였다면, 그 다음은?

2차 강의가 끝나는 순간, 여러분의 손에는 "AI를 진짜로 써먹기 위한 거의 모든 토대"가 들어와 있습니다.

그리고 그 토대 위에서 — (살짝 귀띔 🤫: 처음부터 거창한 걸 만들려 하지 마세요. 작은 거 하나부터 시작하시면 됩니다 😊✨): - 매일 아침 받는 개인 맞춤 뉴스 브리핑 자동화 - 고객 문의가 들어오면 자동으로 정리되고 분류되는 시스템 - 본인 사업·취미·동호회를 위한 나만의 작은 웹 서비스 - 반복되는 업무를 클로드가 대신 처리해주는 자동화 (더 이상 같은 일을 손으로 반복하지 않아도 되는 삶 🎉) - 옵시디언에 쌓이는 나만의 디지털 두뇌가 점점 강력해지는 경험 - 그리고 아직 여러분도 모르는 수많은 가능성들…

이 모든 것을 혼자서, 본인의 페이스로, 본인의 필요에 맞춰 해나가실 수 있게 됩니다. 강사님들이 더 이상 옆에 없어도요. 그게 이 강의의 진짜 목표입니다. 🌟

🙏 마지막으로

💫 꼭 기억해주세요
  • SSH가 어렵게 느껴지시나요? → 1차 과제 때 한 번 해보셨잖아요. 두 번째는 훨씬 쉽습니다.
  • 백엔드·데이터베이스라는 말이 무서우신가요? → 클로드가 다 해줘요. 여러분은 "이런 걸 저장하고 싶어" 라고만 하시면 됩니다.
  • 도메인 사고 사이트 배포까지 정말 가능한가요? → 네, 진짜 됩니다. 강의 끝날 때쯤이면 본인 사이트가 인터넷에 떠 있을 거예요.
  • 자동화·n8n·MCP·스킬… 용어가 너무 많아 어지러우신가요? → 그날 가서 하나씩 부딪쳐 보시면 다 풀립니다. 미리 외울 필요 없어요.
  • 1차 강의 때 너무 힘들어서 또 그럴까 봐 걱정이신가요? → 이번엔 훨씬 수월합니다. 진짜로요. 1차 때 처음 본 것들이 이제는 옛 친구처럼 느껴질 거예요. 😊

필요한 건 오직 하나, "한 번만 더 같이 가보자" 는 마음뿐입니다. (그리고 에너지 드링크 한 캔, 그리고 1차 때 챙겨오셨던 그 멀티탭 ☕🔌)

강의가 끝나고 집에 돌아가는 길에, 여러분은 아마 "아 피곤해… 근데 오늘 진짜 대박이었다" 싶으면서도 입가에 큰 미소가 걸려 있을 것입니다. 그 미소가 바로 "이제 나는 AI를 진짜로 써먹는 사람이 되었다" 는 사람의 표정입니다. 😊

5. 2차 강의 구체적 내용

💫 2차 강의는 이렇게 구성됩니다

2차 강의는 크게 1부와 2부(1부: 클로드 코드 CLI 중급 / 2부: 바이브 코딩 중급)로 나뉘어 진행됩니다. 1부에서는 1차에서 배운 클로드 코드 CLI를 한층 더 깊게 활용하는 방법(API 연결, MCP, 스킬, 자동화)을, 2부에서는 실제로 백엔드가 있는 랜딩페이지를 직접 만들어 배포해보는 실습을 합니다.

💡 중요: 1차 강의와 마찬가지로 실습 비중이 매우 큽니다. 강사님의 설명을 듣고 바로 여러분이 직접 따라 하는 시간이 대부분이며, 막히는 부분은 보조강사님들께 자유롭게 질문하시면 됩니다. "이런 걸 물어봐도 되나?" 하는 걱정은 절대 하지 마세요. 🙂

🍀 그리고 1차 때 말씀드린 것처럼: 강의 중 문제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분이 사실은 "가장 많이 배워 가시는 행운아"입니다. 😄 문제를 마주하고 → 해결해 나가는 그 과정 자체가 진짜 실력이 되니, "왜 나만 이렇지?" 싶으시면 속으로 "오, 내가 오늘 제일 많이 배워 가겠구나" 하고 웃어주세요.

❓ "그런데 — 이게 개발자도 아닌 일반인에게 왜 필요한가요?" (꼭 읽어주세요)

2차 강의의 내용을 처음 보시면 — API 연결, MCP, 스킬, 자동화, 백엔드, 데이터베이스, 배포, 도메인 연결 — 솔직히 "이건 개발자나 하는 거 아닌가? 나는 일상·업무에만 쓸 건데 굳이 이런 게 왜 필요하지?" 라는 의문이 드실 수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 모든 것은 사실 여러분이 앞으로 하시려는 거의 모든 "일상·업무 자동화"의 기본 구성요소입니다. 개발자가 되기 위한 게 아니라, "AI를 진짜로 써먹기 위한 토대"가 바로 이것들이에요. 한 번 풀어 설명드릴게요. 🙏

① 1부의 의미 — "클로드를 내 일상·업무에 연결하는 다리 놓기"

1부에서 배우는 API 연결 · MCP · 스킬 · n8n 자동화는 한 마디로 "클로드 코드 CLI와 내가 매일 쓰는 도구들 사이에 다리를 놓는 일"입니다.

  • API 연결 = "한 외부 서비스에만 통하는 전용 전화선"을 클로드에게 깔아주는 일
  • MCP = "여러 서비스를 한 번에 다 쓸 수 있게 해주는 표준 리모컨"을 클로드에게 쥐여주는 일
  • 스킬 = "내가 자주 시키는 작업"을 클로드에게 한 번만 가르쳐두면 다음부터는 한 마디로 처리되도록 만드는 단축 명령
  • n8n 자동화 = "정해진 시간에 자동으로 실행되는 작업"(예: 매일 아침 8시에 어제의 뉴스 정리해서 텔레그램으로 받기)을 만드는 도구

🔍 잠깐 — API와 MCP, 도대체 뭐가 다른가요? (가장 쉬운 예로 설명)

처음 들으면 "둘 다 외부 서비스랑 연결하는 거 아닌가? 뭐가 다르지?" 싶으실 거예요. 일상의 비유로 풀어보겠습니다.

🅐 API = "가게마다 전화번호가 다 다른 시절"

옛날에 음식 배달을 시키려면 어떻게 했죠? - 중국집은 중국집 전화번호로 - 치킨집은 치킨집 전화번호로 - 피자집은 피자집 전화번호로

각 가게마다 전화번호가 다르고, 주문 방식도 "안녕하세요, 짜장면 하나 주세요" / "양념 반 후라이드 반 한 마리요" 처럼 가게마다 주문하는 말투도 다 달랐습니다.

API 연결도 똑같습니다. - 네이버 검색 API를 쓰려면 → 네이버가 정한 "네이버식 주문 방식"을 따로 배워서 클로드에게 알려줘야 함 - 구글 이미지 생성 API를 쓰려면 → 구글이 정한 "구글식 주문 방식"을 또 따로 배워서 알려줘야 함 - 카카오 지도 API를 쓰려면 → 카카오식 또 따로...

즉, API는 "한 서비스를 쓸 때마다 그 서비스만의 전용 통로를 일일이 새로 깔아주는 일"입니다. 강력하지만, 서비스가 늘어날수록 연결 작업이 점점 복잡해집니다.

🅑 MCP = "배달의민족·요기요" 같은 통합 배달앱

그런데 어느 날 배달의민족이 등장합니다. 이제는? - 앱 하나만 깔면 → 중국집·치킨집·피자집·카페·분식집… 모든 가게를 같은 방식으로 주문 가능 - 가게마다 다른 전화번호 외울 필요 없음 - 주문 방식도 "메뉴 고르기 → 장바구니 → 결제" 로 모든 가게가 통일

MCP가 바로 이 "통합 배달앱" 같은 역할입니다. 정확히 말하면 MCP는 "클로드가 외부 서비스와 대화할 때 쓰는 표준 약속(protocol)"이에요. 한 번 MCP 방식으로 만들어진 서비스라면: - 구글 드라이브 MCP → 깔면 끝. 클로드가 바로 내 드라이브 파일을 읽고·쓰고·정리 - 구글 시트 MCP → 깔면 끝. 클로드가 바로 시트를 읽고·분석·수정 - 옵시디언 MCP → 깔면 끝. 클로드가 바로 내 노트를 읽고·새 메모 작성 - 카카오톡 MCP / 텔레그램 MCP / 캘린더 MCP → 모두 같은 방식으로 깔기만 하면 끝

즉, 각 서비스마다 일일이 통로를 새로 깔 필요 없이, "MCP 표준"이라는 한 가지 약속만 알면 수십·수백 개 서비스를 같은 방식으로 클로드에게 붙일 수 있습니다. 🎉

🅒 그래서 — 한 줄 비교

구분 API 연결 MCP
비유 가게마다 다른 전화번호 배달의민족 같은 통합 앱
연결 방식 서비스마다 전용 통로를 따로 만듦 표준 약속 하나로 모든 서비스 연결
장점 표준이 없는 신생 서비스도 직접 연결 가능 한 번 익히면 수많은 서비스를 같은 방식으로 사용
단점 서비스가 늘수록 작업이 복잡해짐 MCP를 지원하지 않는 서비스는 사용 불가
2차 강의 사용 예 구글 나노 바나나(이미지 생성), 네이버 검색 구글 드라이브, 구글 시트

🅓 한 줄로 외우기

API = 가게마다 전화 걸기 / MCP = 배달의민족으로 한 번에

둘 다 "클로드를 외부 세상과 연결하는 통로"라는 점은 같지만, API는 일대일 전용 연결이고, MCP는 표준화된 다대다 연결입니다. 2부에서는 두 가지 모두를 직접 실습해보면서 이 차이를 자연스럽게 느끼게 되실 거예요. 🙂

즉, 1부는 "클로드를 내 컴퓨터 안의 채팅창에서 꺼내, 내 일상·업무 곳곳으로 풀어주는 작업"입니다. 이게 없으면 클로드는 그저 "질문하면 대답해주는 똑똑한 챗봇"에 머무릅니다. 1부를 거치고 나면, 클로드는 "내 구글 드라이브를 정리하고, 내 시트를 분석하고, 정해진 시간에 알아서 일하는 진짜 비서"가 됩니다.

② 2부의 의미 — "내 데이터·고객·업무가 쌓이는 진짜 시스템 만들기"

2부에서 배우는 랜딩페이지·백엔드·데이터베이스·배포(도메인 연결), 이 네 가지는 1부보다 한 단계 더 깊은 토대입니다. 하나씩 풀어볼게요.

🅐 랜딩페이지 = "내가 만든 시스템과 만나는 창구"

랜딩페이지는 단순한 "홍보용 웹페이지"가 아닙니다. 나(또는 내 고객·직원·가족)가 어떤 시스템과 마주하는 창구입니다. 예를 들면: - 사무실 직원이 출퇴근 기록을 남기는 간단한 페이지 - 고객이 상담 문의를 남기는 폼 - 거래처가 견적 요청을 보내는 입력 창 - 가족·동호회 멤버가 일정·회비를 확인하는 페이지

모두 "누군가가 입력하고, 누군가가 확인하는" 가장 기본적인 형태입니다. 이게 없으면 모든 자동화는 결국 "매번 카톡으로 받아서, 매번 손으로 엑셀에 옮기는" 수동 작업에 머무릅니다.

🅑 데이터베이스(백엔드) = "쌓이고, 검색되고, 다시 쓸 수 있는 기억"

데이터베이스는 어렵게 생각할 필요 없습니다. "체계적으로 쌓이고, 나중에 불러올 수 있는 디지털 장부"입니다. 1차 강의에서 만든 옵시디언 기억장치가 "나(개인)의 기억을 쌓는 노트"였다면, 데이터베이스는 "여러 사람·여러 사건·여러 업무가 함께 쌓이는 장부"입니다.

데이터베이스가 없으면 어떻게 될까요? - 어제 받은 고객 문의가 오늘이면 사라집니다 (메신저 스크롤 위로 묻혀버림) - 같은 고객이 두 번째 문의를 해도 "처음 뵙겠습니다" 상태로 응대 - 한 달간의 업무 패턴을 돌아볼 자료가 없음 (개선도 불가능)

데이터베이스가 있으면, 모든 입력이 자동으로 쌓이고 → 검색되고 → 통계로 변환되고 → 다른 시스템과 연결됩니다. 이게 바로 "진짜 자동화"의 시작점입니다.

🅒 배포(도메인 연결) = "내 컴퓨터를 넘어, 어디서나 24시간 작동하는 시스템"

만든 시스템을 내 컴퓨터에서만 실행하면, 내가 컴퓨터 앞에 있을 때만 작동합니다. 외출하면 멈추고, 컴퓨터를 끄면 사라지고, 다른 사람은 접근할 수도 없습니다.

배포(도메인 연결)는 이 시스템을 "인터넷이 닿는 곳이면 24시간 어디서든 작동"하게 만드는 과정입니다. 한 번 배포하면: - 내가 자고 있는 새벽에도 고객이 문의를 남길 수 있음 → 자동으로 데이터베이스에 저장 → 아침에 깨면 클로드가 정리해서 텔레그램으로 브리핑 - 여행지에서도 휴대폰으로 어제의 매출·문의·일정 확인 가능 - 직원·가족·고객이 각자의 장소에서 동시에 같은 시스템을 사용

③ 그래서 — 1부 + 2부가 합쳐지면 "진짜 일상·업무 자동화"가 됩니다

1부의 도구들(API·MCP·스킬·n8n)은 사실 모두 "입력받을 곳과 저장할 곳"이 있어야 진짜 힘을 발휘합니다. 그리고 그 "입력받을 곳과 저장할 곳"이 바로 2부에서 만드는 랜딩페이지·데이터베이스·배포 환경입니다.

  • 랜딩페이지(입력받는 창구) +
  • 데이터베이스(쌓고 검색하는 장부) +
  • 배포(어디서나 작동하는 환경) +
  • 자동화 도구(API·MCP·스킬·n8n·텔레그램 봇 등)

이 네 가지가 합쳐졌을 때, 비로소 다음과 같은 일이 가능해집니다: - "매일 아침 어제 들어온 모든 고객 문의가 자동으로 정리되어 텔레그램으로 도착" - "고객이 폼을 작성하면 자동으로 견적서가 만들어져 메일로 발송" - "매월 말 한 달치 데이터가 자동 분석되어 옵시디언에 보고서로 저장" - "사무실 직원의 출퇴근·업무일지가 자동으로 데이터베이스에 쌓이고, 매주 월요일 아침에 주간 리포트로 정리되어 도착" - "관심 고객 명단이 자동으로 분류되어, 클로드가 각 고객에게 맞춤 메시지 초안을 만들어둠"

④ 정리 — 2차 강의의 진짜 의미

즉, 2차 강의는 단순히 "개발 따라하기"가 아니라, 여러분이 앞으로 인생에서 만들고 싶은 모든 자동화 시스템의 "기본 골격"을 한 번 직접 손으로 만들어보는 시간입니다. 한 번 이 골격을 경험해보면, 앞으로 어떤 업무·일상 문제 앞에서도 "아, 이건 (입력 페이지 + 데이터베이스 + 자동화 도구) 구조구나" 하고 머릿속에 바로 그림이 그려지게 됩니다.

그리고 그 그림만 있으면, 나머지는 클로드 코드 CLI가 다 만들어줍니다. 여러분은 그저 "이런 시스템을 만들어줘" 하고 말하면 되는 것이죠. 🙂

부담 가지지 마시고, "아 이런 게 있구나, 이게 이렇게 연결되는구나" 정도만 경험하셔도 충분합니다. 그 경험 자체가 앞으로 여러분의 일상과 업무를 바꿀 씨앗이 됩니다. 🌱

🖥️ 2차 강의의 가장 큰 특징 — 외부 컴퓨터에서 메인 컴퓨터로 SSH + 화면 공유 도구(크롬 리모트 데스크탑 또는 맥 화면 공유) 혼합 접속하여 실습

2차 강의의 모든 실습은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1. 강의장에 가져온 외부 컴퓨터(노트북)에서
  2. 집(또는 사무실)에 있는 메인 컴퓨터에 두 가지 통로로 동시 접속: - 🅐 SSH — 노트북 터미널에서 메인 PC 터미널로 (텍스트 명령용 빠른 통로) - 🅑 크롬 리모트 데스크탑 또는 맥 화면 공유(VNC) — 노트북에서 메인 PC 화면 그대로 (시각적 작업용 보조 통로)
  3. 메인 컴퓨터에서 클로드 코드 CLI를 실행하여 모든 작업 수행

즉, 노트북은 단순한 "원격 조종 창"이 되고, 실제 작업은 모두 집의 메인 컴퓨터에서 이루어집니다. SSH로는 빠른 텍스트 명령을, 크롬 리모트 데스크탑(또는 맥 화면 공유)으로는 시각적 작업(VS Code GUI·드래그앤드롭·OAuth 팝업 등)을 처리하는 식으로 두 통로를 번갈아 가며 사용합니다.

💡 맥 ↔ 맥 사용자: 크롬 리모트 데스크탑 대신 macOS 기본 내장 맥 화면 공유(VNC)를 사용하시면 설치 불필요, 더 빠르고 키보드 완벽 호환됩니다. 설정 방법은 1차 과제 Step 3-3a 참조.

이렇게 하는 이유는, 앞으로 여러분이 일상·업무에서 AI를 가장 많이 쓰게 되는 환경이 바로 이 형태이기 때문입니다. 외출 중에도, 카페에서도, 출장지에서도 내 메인 컴퓨터의 강력한 환경 그대로를 쓸 수 있게 되는 거예요. 🌍

따라서 준비사항(6항 나)에서 SSH + 크롬 리모트 데스크탑(또는 맥 화면 공유) 환경 설정이 가장 중요합니다. 두 통로 모두 안 되어 있으면 강의 전체를 따라오시기가 매우 힘들어집니다. 꼭 미리 점검해 주세요. 🙏

가. 1부 — 클로드 코드 CLI 사용 (중급)

  • 시간: 14:00 ~ 18:00 (오후 2시 ~ 오후 6시, 저녁식사 전)
  • 강사: 이*님 (2기 강의 수강생) · 홈페이지 ↗
  • 보조강사: 김**님(1기 주강사) · 휴대폰광장 ↗, 최**님(1기 수강생·2기 주강사), 강**님, 김**님, 전**님, 이**님 · 신뢰속기사무소 ↗, 김**님 (교대 상주)

1부에서는 "클로드 코드 CLI를 일상의 도구로 만들기"의 한 단계 위로 올라갑니다. API 연결, MCP, 스킬, 자동화까지 — 1차에서 배운 기본 위에 본격적인 활용 능력을 쌓습니다.

1교시 (1시간) — 복습 및 SSH + 화면 공유 도구 접속 점검 (이론 30분 / 실습 30분)

  1. 1차 강의 과제 검토 및 의견 나누기
  2. 1차 복습 - 클로드 코드 CLI 설정 다시 점검 - 클로드 코드 CLI 기본 사용법 복습 - md 파일 활용 복습 - 옵시디언과 클로드 코드 CLI 기억장치 복습
  3. 외부 컴퓨터 → 메인 컴퓨터 두 통로 동시 접속 실습 - 🅐 SSH 접속 — 노트북 터미널에서 메인 PC 터미널로 접속 후 claude 실행 - 🅑 크롬 리모트 데스크탑(또는 맥 화면 공유) 접속 — 노트북에서 메인 PC 화면 표시 - 두 창을 노트북 화면에 나란히 배치하여 혼합 사용 환경 셋업 - (메인 PC와 노트북의 OS가 다른 분) 키보드 매핑 작동 점검 (복사·붙여넣기·한영 전환 등) - ⚠️ 이후 모든 실습은 외부 컴퓨터에서 메인 컴퓨터에 SSH + 화면 공유 도구로 접속한 상태에서, 메인 컴퓨터의 클로드 코드 CLI를 실행하며 두 통로를 상황에 맞게 번갈아 사용하여 진행됩니다.

2교시 (50분) — 클로드 코드 CLI 중급 ① · API 연결과 활용 (이론 10분 / 실습 40분)

  1. 이미지 생성·수정 API 연결 - 구글 나노 바나나 프로(Nano Banana Pro) 등
  2. 인터넷 검색 API 연결 - 네이버 검색 API 등

3교시 (50분) — 클로드 코드 CLI 중급 ② · MCP 검색·설정·활용 (이론 10분 / 실습 40분)

  1. MCP(Model Context Protocol) 검색과 설정 - 구글 드라이브 MCP 연결: 파일 생성·수정·관리 등
  2. MCP 활용 - 구글 시트 MCP: 시트 파일 생성·수정·분석 등

4교시 (50분) — 클로드 코드 CLI 중급 ③ · 스킬(Skill) 검색·설정·활용·직접 만들기 (이론 10분 / 실습 40분)

  1. 스킬 검색 및 설정
  2. 스킬 활용 ① — 구글 드라이브에 파일 생성·수정·관리
  3. 스킬 활용 ② — 구글 시트: 자주 사용하는 방식으로 시트 파일 생성·수정·분석
  4. 클로드 스킬 크리에이터(Skill Creator)로 나만의 스킬 직접 만들기

5교시 (50분, 선택) — 자동화 (이론 10분 / 실습 40분)

  1. n8n 자동화 시연
  2. 클로드 코드 CLI와 n8n 연결하기 (MCP 설정·활용)
  3. n8n으로 자동화 만들기: 검색 API를 이용해 정해진 시간에 자동으로 텔레그램으로 뉴스 브리핑 받기
  4. 각자 자신의 일상·업무에 활용하고 싶은 자동화 아이디어 공유

나. 2부 — 바이브 코딩 (중급) · 백엔드가 있는 랜딩페이지 만들기

  • 시간: 19:00 ~ 23:00 (저녁 7시 ~ 밤 11시)
  • 강사: 조성원
  • 보조강사: 김**님(1기 주강사) · 휴대폰광장 ↗, 최**님(1기 수강생·2기 주강사), 강**님, 김**님, 전**님, 이**님 · 신뢰속기사무소 ↗, 김**님 (교대 상주)

2부에서는 1차 2부에서 만들어본 랜딩페이지(프론트엔드만 있는 정적 페이지)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실제로 인터넷에 올라가는 백엔드(서버·데이터베이스)가 있는 랜딩페이지"를 직접 만들어 배포해봅니다. 도메인 연결까지요. 🚀

❓ "백엔드? 랜딩페이지? 도메인? — 너무 어려워 보여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1차 강의 때처럼 여러분은 코드를 직접 타이핑하지 않습니다. 클로드 코드 CLI에게 말로 요청하면, 클로드가 코드를 작성·수정·배포해줍니다. 여러분은 그 과정을 옆에서 지켜보며 "아, 이렇게 만드는 거구나" 하고 익숙해지기만 하면 됩니다. 🙂

그리고 이 실습의 목표는 "개발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여러분이 자신의 일상·업무에 필요한 시스템을 클로드 코드 CLI로 직접 만들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는 것입니다. 왜 일반인에게 이것이 필요한지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위쪽 4항 도입부의 ❓ "이게 개발자도 아닌 일반인에게 왜 필요한가요?" 콜아웃 박스를 다시 한 번 읽어주세요. 🙏

1교시 (1시간 30분) — 복습 및 개발 환경 설정 (이론 30분 / 실습 1시간)

  1. 1차 과제 검토 및 의견 나누기
  2. 1차 복습 - VS Code 사용법 - VS Code 안의 터미널 - 터미널에서 클로드 코드 CLI 실행 - 깃허브 활용 등
  3. 개발 환경 설정 — 외부 컴퓨터에서 메인 컴퓨터로 SSH + 화면 공유 도구 혼합 환경 셋업 - 가) 🅐 SSH 접속 — 노트북 터미널 → 메인 PC 터미널, 메인 PC의 클로드 코드 CLI 실행 통로 - 나) 🅑 크롬 리모트 데스크탑(또는 맥 화면 공유) 접속 — 노트북 → 메인 PC 화면 그대로, VS Code GUI·개발서버 미리보기·OAuth 팝업 처리용 통로 - 다) 메인 컴퓨터에 개발 환경 설정: 개발 폴더 생성, 외부 컴퓨터 VS Code 터미널(SSH 통로)에서 메인 컴퓨터 접속, 깃허브 등 모든 개발 환경 연결 - 라) 두 통로 혼합 사용 워크플로우 익히기: SSH 창에서 클로드 코드 CLI로 코드 수정 → 화면 공유 도구 창에서 VS Code 결과 + 개발서버 미리보기로 시각적 확인

2교시 (50분) — 백엔드 개발 (이론 15분 / 실습 45분)

  1. 클로드 코드 CLI로 데이터베이스 연결하기
  2. 데이터베이스 관리하기

3교시 (50분) — 배포하고 관리하기 (이론 15분 / 실습 45분)

  1. 랜딩페이지 배포 (Cloudflare·Vercel 등) - 💡 배포 과정에는 OAuth 인증 팝업·결제 확인 창 등이 자주 뜨므로 🅑 화면 공유 도구 창에서 시각적으로 처리하시는 게 편합니다
  2. 도메인 연결 (가비아 등) - 💡 가비아 관리 페이지는 GUI 작업이 많아 🅑 화면 공유 도구 또는 노트북 자체 브라우저로 진행
  3. 이후 클로드 코드 CLI로 랜딩페이지를 수정·관리하는 방법 — 평소엔 🅐 SSH 창의 클로드 코드 CLI로 빠르게, 결과 확인은 🅑 화면 공유 도구 창의 브라우저로

4교시 (50분, 선택) — 채널스로 연결된 클로드 코드 CLI를 통해 개발하기 (이론 15분 / 실습 45분)

1차 강의에서 설정한 채널스(Channels) → 텔레그램 봇을 통해, 외출 중에도 휴대폰만으로 클로드 코드 CLI에게 개발을 지시할 수 있게 됩니다. 카페에서, 지하철에서, 침대에서까지요. 📱

6. 필수 준비사항

⚠️ 준비사항 미완료 시 주의 (매우 중요!)

1차 강의 때 직접 보셨듯, 아래 준비사항을 모두 완료하지 않고 2차 강의에 참석하시면, 준비하는 과정으로 2시간 가까이를 소진하게 됩니다. 자신과 다른 수강생분들을 위해서 꼭 미리 준비해 주세요. 🙏

특히 2차 강의는 SSH + 화면 공유 도구(크롬 리모트 데스크탑 또는 맥 화면 공유)의 혼합 사용이 모든 실습의 기반이므로, 아래 가·나·다 항목은 반드시 강의 전에 완료해주셔야 합니다. 그 중 나항(원격 접속 환경 설정)에는 SSH·크롬 리모트 데스크탑(또는 맥 화면 공유)·키보드 매핑까지 세 가지가 모두 포함되어 있으니 빠뜨리지 마세요.

가. 1차 강의 과제 완료 (필수 중의 필수)

  • 목적: 2차 강의는 1차 강의 과제가 완료된 상태를 전제로 진행됩니다. 1차 과제를 마치지 않으면 2차에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조차 따라오기 어렵습니다.
  • 범위: 1차 강의에서 안내된 모든 과제 항목
  • 확인 방법: 1차 강의 후 단톡방에 공지된 과제 목록과 본인의 진행 상황을 비교 점검
⭐ 1차 과제 중 막히는 부분이 있다면

반드시 강의 전에 단톡방에 질문해 주세요. 보조강사님과 다른 수강생분들이 도와드리겠습니다. 강의 당일 현장에서 1차 과제부터 다시 시작하면, 본인도 다른 수강생도 모두가 고통스러워집니다. 🙏

나. 원격 접속 환경 설정 (SSH + 크롬 리모트 데스크탑 또는 맥 화면 공유)

⚠️ 이 항목이 2차 강의에서 가장 중요합니다

2차 강의는 모든 실습이 "외부 컴퓨터(노트북) → 집의 메인 컴퓨터에 원격 접속"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SSH + 화면 공유 도구(크롬 리모트 데스크탑 또는 맥 화면 공유) 두 통로가 모두 안 되어 있으면 강의를 따라올 수 없습니다.

🔑 SSH와 화면 공유 도구(크롬 리모트 데스크탑 또는 맥 화면 공유)는 혼합해서 사용합니다 (둘 다 필요!)

"SSH 하나만 있으면 되는 거 아닌가?" 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두 도구는 서로 보완 관계이며, 2차 강의에서는 두 가지를 동시에 또는 번갈아 가며 사용합니다.

도구 적합한 작업 특징
🖥️ SSH (노트북 터미널 → 메인 PC 터미널) 클로드 코드 CLI로 텍스트 질문·코드 수정·git 명령 등 빠르고 가벼움. 평소의 메인 통로
🪟 크롬 리모트 데스크탑 (노트북 Chrome → 메인 PC 화면 그대로) VS Code GUI·옵시디언 GUI·드래그앤드롭·개발서버 미리보기·OAuth 팝업·시스템 알림 처리 등 시각적 작업에 필수. 보조 통로
🍎 맥 화면 공유(VNC) (맥 ↔ 맥 전용, Finder → 서버에 연결) 크롬 리모트 데스크탑과 동일한 역할 맥끼리라면 설치 불필요, 더 빠르고 키보드 완벽 호환

💡 맥 ↔ 맥 사용자: 위 표에서 "크롬 리모트 데스크탑" 자리에 맥 화면 공유(VNC)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2차 강의 표준 셋업: 노트북 화면에 두 개의 창을 동시에 띄워두기. - 🅐 SSH 터미널 창 — 메인 PC의 클로드 코드 CLI 실행 중 - 🅑 크롬 리모트 데스크탑 또는 맥 화면 공유 창 — 메인 PC 화면 그대로 표시

1차 과제 5항을 통해 이 혼합 사용 방식에 이미 익숙해지셨을 것입니다. 2차 강의 당일에도 동일한 방식으로 진행하시면 됩니다. 🙂

1) SSH 접속 — 안정적으로 작동해야 함

  • 목적: 강의장에 가져온 외부 컴퓨터에서 집의 메인 컴퓨터에 SSH로 접속한 후, 메인 컴퓨터의 클로드 코드 CLI를 실행하여 실습을 진행합니다. 1차 과제에 SSH 설정 항목이 포함되어 있으니 그 과제를 완전히 마쳐두세요.
  • 점검 방법: 1. 외부 컴퓨터(노트북)를 카페·다른 와이파이·핸드폰 핫스팟 등 집과 다른 네트워크에 연결 2. 그 상태에서 메인 컴퓨터에 SSH 접속이 안정적으로 되는지 직접 시험 3. 접속 후 클로드 코드 CLI 실행이 정상적으로 되는지까지 확인

2) 크롬 리모트 데스크탑(Chrome Remote Desktop) 또는 맥 화면 공유(VNC) — SSH 보조용

  • 목적: SSH 접속만으로는 메인 컴퓨터의 시각적인 상황(시스템 알림, 마우스 사용, 화면 팝업 등)에 대응할 수 없습니다. 이런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화면 공유 도구로도 메인 컴퓨터에 접속할 수 있어야 합니다.
  • 맥 ↔ 맥 사용자: 맥 화면 공유(VNC) 추천 (설치 불필요, 더 빠르고 키보드 완벽 호환) — 설정 방법은 1차 과제 Step 3-3a 참조
  • 그 외 환경: 크롬 리모트 데스크탑 사용 — https://remotedesktop.google.com
  • 점검 방법: 외부 컴퓨터에서 화면 공유 도구(크롬 리모트 데스크탑 또는 맥 화면 공유)로 메인 컴퓨터 접속이 안정적으로 되는지 시험

3) ⌨️ 키보드 매핑 — 메인 PC와 노트북의 운영체제(OS)가 다른 경우

  • 목적: 노트북(외부 컴퓨터)과 메인 PC의 OS가 다른 경우(예: 맥북으로 윈도우 메인 PC 조작, 또는 윈도우 노트북으로 맥 메인 PC 조작), 화면 공유 도구(크롬 리모트 데스크탑)로 화면을 띄웠을 때 키보드 단축키가 헷갈리거나 의도대로 작동하지 않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맥 ↔ 맥 사용자가 맥 화면 공유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이 문제가 없습니다.) 강의 당일 "왜 복사 붙여넣기가 안 되지?", "한영 전환이 왜 이래?" 같은 작은 문제로 시간을 잃지 않도록 미리 한 번 정리해두세요.
  • 점검 방법: 화면 공유 도구(크롬 리모트 데스크탑 또는 맥 화면 공유)로 메인 PC에 접속한 상태에서, 아래 단축키들이 본인이 의도한 대로 작동하는지 직접 시험
  • 복사·붙여넣기·전체선택·실행취소 (Ctrl/⌘ + C / V / A / Z)
  • 한/영 전환
  • 특수문자 입력 (예: @, #, ~, 한글 자모)
  • 작업 전환 (Alt+Tab / ⌘+Tab)
⭐ OS가 같으면 이 단계는 건너뛰기 가능 / OS가 다르면 필독!
  • 맥북 ↔ 맥 메인 PC 또는 윈도우 노트북 ↔ 윈도우 메인 PC: 키보드는 거의 그대로 동작하므로 건너뛰셔도 괜찮습니다.
  • 맥 ↔ 윈도우 또는 윈도우 ↔ 맥: 반드시 미리 점검하고 본인 환경에 맞는 키 매핑을 익혀두세요.
💡 1차 과제에 자세한 가이드가 있습니다

키 대응표·자주 쓰는 단축키 변환 예·트러블슈팅 5가지 체크포인트가 모두 정리되어 있습니다 → 1차 과제의 Step 3-4 키보드 매핑 가이드 참조

또는 클로드 코드 CLI에게 본인 환경을 알려주고 직접 물어보셔도 됩니다:

📋 복사해서 쓰세요
나는 ___(예: 맥북 M2)로 ___(예: 윈도우 11 데스크탑)에 크롬 리모트 데스크탑으로 접속해서 작업하려고 해. 키보드 OS가 달라서 복사·붙여넣기·한영 전환·특수문자 입력 같은 게 헷갈려. 내 환경에서 제일 자연스럽게 작동하도록 키보드 매핑·단축키 설정·한영 전환 방법을 단계별로 알려줘. 자주 쓰는 단축키 변환표도 만들어서 옵시디언에 저장해줘
📌 SSH 접속에는 키보드 매핑 문제가 거의 없습니다

SSH는 "터미널에 텍스트 명령을 보내는 것"이므로 OS 차이로 인한 단축키 문제가 거의 없습니다. 키보드 매핑 문제는 주로 크롬 리모트 데스크탑(GUI 조작)에서만 발생합니다. (맥 ↔ 맥 사용자가 맥 화면 공유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키보드 매핑 문제가 없습니다.)

📌 위 세 가지(SSH + 화면 공유 도구 + 키보드 매핑)가 완료되지 않은 분

부득이하게 외부 컴퓨터 단독으로만 실습을 진행하셔야 합니다. 이 경우 강의 효과가 절반 이하로 줄어드니, 가급적이면 강의 전에 모두 완료해주세요. 🙏

💡 "SSH 설정이 너무 어려워요 — 그냥 메인 PC를 직접 가져가도 될까요?" — 네, 됩니다!

2차 강의의 실제 목표는 "외부 컴퓨터에서 SSH로 메인 컴퓨터에 접속하여 어디서든 내 환경을 쓰는 것"입니다. 하지만 사람마다 수준이 다르고 활용 환경도 다릅니다. SSH·크롬 리모트 데스크탑(또는 맥 화면 공유) 설정이 너무 어려우신 분들은, 본인의 메인 PC와 모니터·키보드·마우스를 모두 강의장에 직접 가져오셔서 수업을 들으셔도 전혀 괜찮습니다. 🙂

이런 분께 추천드립니다: - SSH 접속이 도저히 안정적으로 되지 않는 분 - 메인 PC가 데스크탑이라 물리적으로 직접 가져오는 게 더 편하신 분 - "이왕이면 내 환경 그대로 직접 만져가며 듣고 싶다" 는 분

다만, 이렇게 메인 PC를 직접 가져오실 경우에는 아래 두 가지를 꼭 챙겨주세요:

  1. 무선 인터넷 연결 수단 — 강의장에는 유선 랜선을 연결할 수 없으므로, 본인 PC가 와이파이로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어야 합니다. 데스크탑에 무선 랜카드(USB 동글 등)가 없으면 미리 준비해 오세요. 📶
  2. 멀티탭 — 본인 PC + 모니터까지 전원을 모두 끌어와야 하므로, 충분한 콘센트 수가 있는 멀티탭을 꼭 챙겨주세요. 🔌

⚠️ 참고로 알아두실 점: 이렇게 메인 PC를 직접 가져오시는 경우, 2차 강의의 핵심 중 하나인 "SSH 접속" 부분을 직접 배우지 못하게 됩니다. 그러면 강의 후에도 "외부에서 노트북·다른 컴퓨터로 내 메인 PC의 클로드 코드 CLI를 사용하는 것"은 불가능해집니다. 즉, AI를 항상 내 메인 컴퓨터 앞에서만 쓰게 되는 제약이 생깁니다. 이 점을 감안하시고 본인에게 맞는 선택을 해주세요. 🙏

🙏 절대 불편해하지 마세요. 사람마다 환경과 필요가 다릅니다. 본인의 니즈와 환경에 가장 잘 맞는 방식으로 강의를 들으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강사님들과 보조강사님들 모두 어느 방식이든 적극적으로 도와드립니다. 🙂

다. 외부 컴퓨터 ↔ 메인 컴퓨터 파일 붙여넣기·드래그앤드롭 설정

  • 목적: SSH로 접속한 상태에서, 외부 컴퓨터의 파일·스크린샷 등을 터미널에 붙여넣기·드래그앤드롭으로 자유롭게 옮길 수 있어야 합니다. 이게 안 되면 매번 파일을 이메일로 보내거나 클라우드에 올렸다 받아야 해서, 실습 속도가 절반 이하로 떨어집니다.
  • 점검 방법: 1. 외부 컴퓨터에서 메인 컴퓨터로 SSH 접속 2. 외부 컴퓨터의 그림 파일·텍스트 파일을 터미널에 드래그앤드롭 또는 복사·붙여넣기 시도 3. 잘 작동하지 않으면 클로드 코드 CLI에게 직접 도움을 요청하여 설정 완료
  • 참고: 외부 컴퓨터 단독으로도 같은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즉, 자체 컴퓨터에서도 드래그앤드롭이 안 되는 경우)에도 동일하게 클로드 코드 CLI의 도움으로 해결해 주세요.
💡 클로드 코드 CLI에게 이렇게 물어보세요

"내 맥북(또는 윈도우 노트북)에서 SSH로 접속한 원격 터미널에 그림 파일·스크린샷을 드래그앤드롭으로 붙여넣을 수 있게 설정해줘. 현재 내 환경은 (운영체제 등)이고 ___이 안 되고 있어."

1차 강의에서 배운 대로, 클로드 코드 CLI가 차근차근 단계별 안내를 해줍니다. 🙂

라. 컴퓨터 기본 활용 능력

⭐ 1차 강의에서 직접 확인된 부분 — 꼭 숙달하고 오세요

1차 강의를 진행해보니, 아래 활용 능력이 부족하여 실습 중에 시간이 오래 걸리며 고생하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강의 실습에서 뒤처지지 않으시려면, 그리고 앞으로 일상·업무에서 컴퓨터와 AI를 제대로 활용하시려면, 적어도 아래 사항은 꼭 숙달하고 와주세요. 🙏

  • 자신의 컴퓨터 운영체제(윈도우 또는 맥)에 관한 기본 이해
  • 운영체제의 시스템 기본 메뉴 사용 (설정, 제어판, 시스템 환경설정 등)
  • 시스템 기본 실행 창(=빠른 검색·실행 창) 사용 — "바탕화면이나 시작 메뉴를 뒤지지 않고, 단축키 한 번으로 검색창을 띄워서 원하는 프로그램·파일·설정을 바로 찾아 실행하는 방법"입니다.
  • 윈도우: 키보드의 Win 키(윈도우 로고 키)를 누르거나 Win + S를 누르면 시작 메뉴 검색창이 열림 → 거기에 "크롬", "설정", "메모장" 등 원하는 이름을 입력하면 바로 실행
  • 맥: ⌘ + Space(Command + 스페이스바)를 누르면 화면 가운데에 Spotlight 검색창이 뜸 → "크롬", "시스템 설정", "클로드" 등을 입력하면 바로 실행
  • 💡 왜 중요한가: 강의 중 "VS Code 어디에 있더라?" 하며 바탕화면을 헤매면 5초가 사라집니다. 단축키 한 번으로 0.5초에 띄울 수 있다는 차이가, 4시간 강의에서 누적되면 30분 이상의 시간 차로 벌어집니다.
  • 텍스트·그림 파일 등에 관한 복사·붙여넣기 단축키 완벽 활용 (Ctrl/⌘ + C / V / X / A / Z 등)
  • 여러 프로그램 창의 배열·이동·전환 능력 — 2차 강의에서는 클로드 코드 CLI 터미널, VS Code, 크롬(브라우저), 옵시디언, 카카오톡, 텔레그램 등 5~6개 프로그램을 동시에 띄워두고 오가며 작업합니다. 창을 잘 배열하고 빠르게 전환하지 못하면 실습 중에 "내가 방금 어디 있었지?" 하며 시간을 많이 소진하게 됩니다.
  • 윈도우 단축키:
    • Alt + Tab — 열려 있는 창 사이 빠르게 전환
    • Win + Tab — 작업 보기(전체 창 한눈에 보기)
    • Win + ←/→ — 창을 화면 좌·우 절반으로 자동 분할(스냅)
    • Win + ↑/↓ — 창 최대화 / 최소화
    • Win + D — 모든 창 최소화(바탕화면 보기)
    • Win + 숫자 — 작업표시줄에 고정된 N번째 프로그램 실행·전환
  • 맥 단축키:
    • ⌘ + Tab — 열려 있는 앱 사이 빠르게 전환
    • ⌘ + ~ (Command + 물결표 키) — 같은 앱 안에서 여러 창을 띄웠을 때 그 창들끼리 전환
    • 예: 크롬 창을 3개 띄워놨을 때, ⌘ + Tab은 크롬 ↔ 다른 앱을 오가지만, ⌘ + ~은 크롬 창 1 ↔ 크롬 창 2 ↔ 크롬 창 3을 오갑니다.
    • 위치: 키보드 숫자 1 키의 바로 왼쪽 (한글 키보드에서 ~ 또는 `(백틱)이 적힌 키)
    • 한국어 입력 모드에서는 Shift까지 함께 눌러야 할 수도 있습니다 → ⌘ + Shift + ~
    • ⌃ + ←/→ (Control + 좌우) — 데스크탑(Spaces) 사이 이동
    • F3 또는 ⌃ + ↑ — Mission Control(전체 창 한눈에 보기)
    • 초록 버튼 길게 누르기 또는 ⌃ + ⌘ + F — 창을 화면 좌·우 절반으로 자동 분할(Split View)
    • ⌘ + H — 현재 앱 숨기기 / ⌘ + M — 최소화
  • 공통 활용 팁:
    • 모니터가 한 대라면, 데스크탑(가상 화면)을 2~3개 만들어 "개발용 / 자료용 / 메신저용"으로 나누면 훨씬 편합니다.
    • 외부 모니터가 있으시면 꼭 가져오세요. 노트북 화면 + 외부 모니터 듀얼 구성이 강의 진행 속도를 두 배로 만들어줍니다. 🖥️
💡 어떻게 연습하나요?

거창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클로드 코드 CLI에게 직접 물어보세요. "나는 (윈도우/맥) 사용자인데, 컴퓨터 기본 단축키와 시스템 메뉴 사용법을 초보자에게 알려주듯 단계별로 알려줘. 직접 연습해볼 수 있는 미션도 같이 줘."

클로드가 친절한 1:1 튜터가 되어줍니다. 30분만 투자해도 강의 당일이 훨씬 편해집니다. 🙂

마. 노트북·전원·기타 준비물

1차 강의 때와 동일하게 챙겨오시면 됩니다.

  • ✅ 노트북 (윈도우/맥 무관)
  • ✅ 멀티탭 또는 리드선 (오후 2시 ~ 밤 11시, 저녁식사 포함 약 9시간 강의, 전원 연결 필수)
  • ✅ 마우스 (선택, 컴퓨터 사용이 미숙하신 분은 권장)
  • ✅ 외부 모니터 (선택, 권장 — 노트북 + 외부 모니터 듀얼 구성이 강의 효율을 크게 높여줍니다 🖥️)
  • ✅ 클로드(Claude) 유료 구독 로그인 상태 (1차 때 가입하신 그대로)
  • ✅ 메인 컴퓨터(집)에도 클로드 코드 CLI 설치 완료 — 2차 강의의 모든 실습이 메인 컴퓨터의 클로드 코드 CLI로 진행되므로 반드시 미리 설치해두셔야 합니다.
  • ✅ 각종 계정 로그인 상태 점검: 구글, 깃허브, 텔레그램, 카카오톡, VS Code, 옵시디언
  • ✅ 2부 바이브 코딩용 신규 가입·로그인 (강의 전 미리 완료):
  • Cloudflare (https://www.cloudflare.com) — 깃허브 연동 가입
  • Vercel (https://vercel.com) — 깃허브 연동 가입
  • Supabase (https://supabase.com) — 깃허브 연동 가입
  • 가비아 (https://www.gabia.com) — 회원가입 + 결제수단 등록
  • ✅ 원하는 도메인 후보 2~3개 미리 생각해오기 (가급적 영문 도메인 추천)
⚠️ 1차 강의 후 비밀번호·계정을 잃어버리신 분

강의 당일 다시 로그인하느라 시간을 소진하지 않도록, 강의 전에 미리 한 번씩 로그인 점검을 해주세요. 🔑

클로드 코드 CLI 설치 방법이 헷갈리시면 단톡방에 질문해 주세요. (또는 클로드에게 직접 물어보셔도 됩니다.)

🖥️ 메인 PC를 직접 가져오시는 분의 준비물 (위 6항 나의 💡 콜아웃 참조)

SSH·크롬 리모트 데스크탑(또는 맥 화면 공유) 설정이 어려워서 메인 PC를 강의장에 직접 가져오시기로 한 분은, 위 노트북 준비물 대신(또는 함께) 아래 항목을 챙겨주세요:

  • ✅ 메인 PC 본체 (데스크탑)
  • ✅ 모니터 (메인 PC용 — 본인이 평소에 쓰던 것 그대로)
  • ✅ 키보드 + 마우스 (메인 PC에 연결할 것)
  • ✅ 모든 연결 케이블 (전원선·HDMI/DP·USB 등 — 빠뜨리기 쉬우니 출발 전 다시 한 번 확인 🔌)
  • ✅ 무선 인터넷 연결 수단 — 강의장에는 유선 랜선을 연결할 수 없으므로, 본인 PC가 와이파이로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어야 합니다. 데스크탑에 무선 랜카드(USB 동글 등)가 없으면 미리 준비해 오세요. 📶
  • ✅ 충분한 콘센트 수의 멀티탭 — 본인 PC + 모니터까지 전원을 모두 끌어와야 하므로 여유 있는 콘센트 수가 필요합니다 🔌
  • ✅ 클로드(Claude) 유료 구독 로그인 + 클로드 코드 CLI 설치 (이미 메인 PC에 설치되어 있을 것)
  • ✅ 각종 계정 로그인 상태 점검 (구글, 깃허브, 텔레그램, 카카오톡, VS Code, 옵시디언)
  • ✅ 2부 바이브 코딩용 신규 가입·로그인 완료 (Cloudflare, Vercel, Supabase, 가비아)
  • ✅ 원하는 도메인 후보 2~3개 미리 생각해오기 (가급적 영문)

⚠️ 노트북도 함께 가져오시면 더 좋습니다: 메인 PC만 가져오면 "강의 자료를 보면서 동시에 메인 PC로 작업"하기가 어렵습니다. 노트북이 있으시면 노트북에는 강의 자료·옵시디언 메모를 띄워두고, 메인 PC에서 실습하시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 이 옵션의 자세한 이유와 주의사항(특히 "이 경우 SSH 부분을 직접 못 배우게 되어 강의 후 외부에서 메인 PC 사용이 불가능해집니다")은 위 6항 나의 💡 "SSH 설정이 너무 어려워요 — 그냥 메인 PC를 직접 가져가도 될까요?" 콜아웃을 다시 한 번 읽어주세요. 🙏

7. 기타 안내

가. 참석 관련 (매우 중요)

⚠️ 1차 강의에 불참하신 분 + 1차 과제를 수행·보고하지 않으신 분은 2차 강의 참석 불가

이미 1차 공지에서 안내드린 바와 같이, 1차 강의에 참석하지 않으신 분은 2차 강의에 참석할 수 없습니다. 2차 강의는 1차 강의의 내용을 기반으로 진행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같은 이유로, 1차 강의에는 참석하셨더라도 1차 과제를 수행하지 않으셨거나 기한 내에 보고하지 않으신 분 역시 2차 강의에 참석하실 수 없습니다. 1차 과제는 단순한 숙제가 아니라 2차 강의의 모든 실습(SSH·원격 접속·개발 환경 등)이 딛고 서는 토대이기 때문입니다. 과제가 완료되지 않은 채로 오시면, 본인도 2차 내용을 따라오실 수 없고 다른 수강생분들의 진행까지 늦어지게 됩니다. 🙏

1차에 참석하시고 과제까지 마치신 분들은 모두 꼭 함께해 주세요. 한 분 한 분이 빠지지 않고 끝까지 함께 수료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

💡 혹시 1차 과제 진행 중 막히는 부분이 있으시면, 반드시 보고 기한(2026. 7. 3.) 전에 단톡방에 질문해 주세요. 끝까지 함께 갈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

📌 준비사항 완료 보고는 1차 강의 과제 메모를 통해 제출해주세요

2차 강의를 위한 모든 준비사항(API 발급·서비스 가입·SSH·크롬 리모트 데스크탑(또는 맥 화면 공유)·키보드 매핑·강의 당일 지참 방식 등)은 3기 1차 과제 공지 메모의 8항. 과제 및 준비사항 최종 보고 섹션에 통합 보고서 템플릿이 있습니다. 그 한 장의 보고서로 1차 과제 수행 여부와 2차 강의 준비 상태를 함께 점검·보고하실 수 있습니다.

단톡방에 올려야 할 보고서 마감은 2026. 7. 3.(금) 24:00까지 (1차 과제 메모의 1항 참조).

평안한 날 보내세요. 🙌

2차 강의에서 다시 만나뵙기를 기대합니다. 1차 때 함께 버텨주셨던 그 마음 그대로, 2차도 끝까지 함께해요! ✨